배율과 이동, 언제 무엇을 쓰나
영상이 전체적으로 빨라지거나 느려졌고(편집 소프트웨어에서 0.9배, 1.25배 등) 각 항목은 원래 리듬 그대로라면: 처음은 맞는데 갈수록 벌어지고 비율은 일정합니다. 이건 배율 문제입니다. 파일 전체가 일정량만 밀려 있는 것이라면 이동으로 충분하고, 그 방법은 자막 파일 전체를 앞뒤로 이동하기에 있습니다.
어떤 수를 넣나
자막은 영상을 따라가야 하므로 영상이 실제로 변한 배수를 넣습니다. 1.25배속이면 항목 시각에도 1.25를 곰해야 따라잡고, 0.9배 슬로모션은 0.9를 곱합니다. 타이밍 편집기에 배율로 늘리기 단계를 추가하고 배수를 값 상자에 넣으세요.

이동과의 차이
이동은 모든 항목의 시각을 같은 고정량만큼 평행이동하고 항목 길이를 유지합니다. 배율은 시작과 끝을 같은 수로 곱하므로 길이도 비율대로 변합니다. 속도 변경 후에는 길이 자체가 변했으니 배율이 필수입니다.
배수를 모를 때
배수를 잃어버렸다면 2점 보정으로 대체하세요. 첫 항목과 마지막 항목의 실제 영상 시각을 넣으면 사이가 비율로 펼쳐져, 올바른 배수를 구한 것과 같아집니다. 방법은 자막이 점점 더 어긋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