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레이트가 다르면 왜 점점 어긋날까
프레임 레이트 변환은 같은 시간 구간을 두 개의 시계로 다시 읽는 일입니다. 100분짜리 24fps 영화는 6000초 × 24 = 144000프레임. 이걸 25fps 소스로 재생하면 144000프레임은 5760초, 즉 96분밖에 안 됩니다. 영화 전체가 4분 짧아지고, 50분 지점의 자막은 약 2분 늦게 나오며 엔드 크레딧 자막은 영원히 기다려도 안 옵니다.
환산 공식과 자주 쓰는 배수
목표 레이트 ÷ 원래 레이트 = 곱할 수. 24→25는 0.96(24÷25), 반대로 25→24는 1.0417. 25→23.976은 0.959, 반대는 1.0427. 타이밍 편집기에 배율로 늘리기 단계를 추가하고 배수를 값 상자에 넣으면 됩니다.

양쪽 레이트를 모를 때
소스의 프레임 레이트를 알 수 없다면 배수를 추측하지 말고 2점 보정으로 가세요. 첫 항목과 마지막 항목이 실제로 나타나는 시각을 두 앵커로 잡으면 사이가 비율대로 당겨집니다. 방법은 자막이 점점 더 어긋날 때.
변환 후 확인할 것
배율 조정은 모든 시작과 끝을 동시에 움직이고 각 항목 길이도 같은 비율로 늘어납니다. 실행 후에는 양 끝을 확인하세요. 첫 항목(원래 오차가 가장 작은 곳)과 마지막 항목(가장 큰 곳). 양끝이 맞으면 가운데도 맞습니다.